So Fishmans!(my fishmans life)


[가사] Bonobos - あの言葉、あの光

조회 수 12538 추천 수 0 2008.02.05 11:21:38
고엄마가 올린 thank you for the music 에 휠받아서..
컴퓨터 어딘가에 있던 음독과 번역기 해석을 달아놓은 파일을 찾았다.
[겨울이 오고있어 もうじき冬が来る]를 수도 없이 반복해 들으며
세상에 이런 멜로딕/그루브한 노래가 보노보에게서 다시 나오겠나 싶었었다.
[그말, 그빛 あの言葉、あの光]은 [겨울이 오고있어]나 [그레이프 후르츠 문グレープフルーツムーン] 만한 감각의 그루브는 아니지만, 한수 위의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노래가 시작될때마다 자꾸만 찡하고 울컥하고 아아하는= 내 세계 최고의 파워펀치가 있는 노래라고 생각한다.
이 노래에 춤추며 레게리듬에 성큼 다가설 수 있었다.


캠프가 생기기 훨씬 전 이장님 부녀회장님과 보노보 서울 공연을 유치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할때에는 설마, 하며 모두가 고개를 저었었는데. 그 꿈이 이루어지는구나..
모두에게 축하하며. 또 한번 찡-한 노래♬


あの言葉、あの光



ずっと ざわついて さまよってた心は
金のたてがみの空に 優しくしてもらった

ずっと ありふれた言葉にだけ
今も生きている魔法 わけてもらったのさ

ああ うた またうた こぼれて降る夜は 
hallelujah まぼろしみたいなこの気持ち込めて

消えないでもっと、さよならをずっと
あの娘にそっと、おやすみをずっと
ありふれた言葉に うたうmagicさ

よりそってもっと つながってもっと
僕らにずっと優しくしてくれた
あの言葉、あの光 信じるだけさ


ああ、うた、またうた こぼれて降る夜は hallelujah
幻みたいなこの気持ち込めて

いつだってもっと、さよならをずっと
あの娘にそっと、おやすみをずっと
ありふれた言葉に うたうmagicさ

よりそってもっと つながってもっと
できるのなら まさりあいたいよ
ありふれた光に うたうmagic 

消えちゃっても 消えちゃっても
僕らにずっと優しくしてくれた
あの言葉、あの光 よみがえるよ



댓글 '5'

2008.02.08 16:18:07
*.56.154.133

음독과 번역기 해석도! ㅎㅎ

midari

2008.02.14 11:21:14
*.245.175.141

즛또 자와쯔이떼 사마욧떼따 꼬꼬로와
킹-노 따떼가미노소라니 야사시끄 시떼모랏따

즛또 아리후레따 아리후레따 고또바니다케
이마모 이끼떼이루마호오 와께떼모랏따노사

아아 우따 마따우따 코보레떼후루요루와
할레루야 마보로시미따이나 코노끼모찌코메떼

키에나이데못 사요나라오즛
아노코니솟 오야스미오즛
아리후레따 코또바니 우따우 매직 매지꾸사

요리솟떼못 쯔나갓떼못
보꾸라니즛또 야사시쿠시 떼꾸레따
아노코또바, 아노히카리 시응지루따께사

아아 우따 마따우따 코보레떼후루요루와
할레루야 마보로시미따이나 코노끼모찌코메떼

이쯔닷떼못 사요나라오즛
아노코니솟 오야스미오즛
아리후레따 코또바니 우따우 매직 매지꾸사

요리솟떼못 쯔나갓떼못
데끼루노나라 마사리아이따이요
아리후레따 히까리니 우따우 매직 예이예이예

키에챳떼모 키에챳떼모
보꾸라니즛또 야사시쿠시 떼쯔레따
아노코또바, 아노히카리 요미카에루요

midari

2008.02.14 11:28:45
*.245.175.141

줄곧 술렁이며 헤매고 있었던 마음은
금빛 날리는 하늘에 상냥하게 받았다

줄곧 흔히 있었던 말에만
지금도 생생한 마법, 나누어 주었다

아아 노래하고 노래해 넘쳐흘러 내리는 밤
할렐루야~ 환상인 것만 같은 이 기분 담아서

사라지지 않아도, 안녕을 더
그녀에게 살며시, 안녕을 더
흔히 있었던 말에 노래하는 magic이야

좀 더 가까이 좀 더 이어져
우리들에게 훨씬 상냥하게 해 주었다
그 말 , 그 빛 믿을 뿐이지


아아 노래하고 노래해 넘쳐흘러 내리는 밤
할렐루야~ 환상인 것만 같은 이 기분 담아서

사라지지 않아도, 안녕을 더
그녀에게 살며시, 안녕을 더
흔히 있었던 말에 노래하는 magic이야

언제라도 좀 더 , 안녕을 쭉
그녀에게 살그머니 , 휴가를 쭉
흔히 있던 말에 노래하는 magic 예이예이예

사라지지 않아도 사라지지 않아도
우리들에게 훨씬 상냥하게 해 주었어
그 말 , 그 빛 되살아나네

go

2016.10.28 13:48:06
*.223.23.113

계속 술렁이고 헤매이던 마음은
금빛 갈기의 하늘로 부드러워졌어

줄곧 흔한 말에만
지금도 살아 있는 마법을 나누어 주었지

아아, 노래, 다시 노래, 흘러넘치는 밤에는
할렐루야 덧없는 이 마음을 담아서

사라지지 말고 조금 더, 작별 인사를 계속
그녀에게 살며시, 잘 자라는 말을 계속
흔한 말들에 노래하는 매직이야

조금 더 가까이, 조금 더 이어지도록
우리들에게 계속 친절하게 대해 주었지
그 말, 그 빛 믿을 뿐이야


아아, 노래, 다시 노래, 흘러넘치는 밤에는
할렐루야 덧없는 이 마음을 담아서

언제든지 조금 더, 작별 인사를 계속
그녀에게 살며시, 잘 자라는 말을 계속
흔한 말들에 노래하는 매직이야

조금 더 가까이, 조금 더 이어지도록
가능하다면 함께 나아지고 싶어
흔한 빛에 노래하는 매직

사라져버려도 사라져버리더라도
우리들에게 계속 친절하게 대해 주었지
그 말, 그 빛, 다시 살아나요

공중캠프

2016.10.30 19:30:15
*.1.197.192

https://youtu.be/Dd2KadDRduY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7 HONZI LOVE CONNECTION file [2] go 2008-09-19 12854
106 [가사] Special Night [2] go 2008-07-17 12144
105 [가사] キセル - 枯れ木に花 ryun 2008-07-12 11534
104 [가사] キセル - 手紙 [3] go 2008-05-03 19843
103 [낭독] 永積タカシ - て と て 고동 2008-04-17 19727
102 [가사] BONOBOS - Someway [6] go 2008-03-23 17084
101 좋은 소리가 들려 올 것 같아... [1] 흰우유 2008-03-16 11662
100 [가사] BONOBOS - 汚れた部屋 go 2008-03-03 12774
99 [가사] BONOBOS - Headphone Magic [2] go 2008-03-03 17432
98 [가사] BONOBOS - スモーク go 2008-03-03 16814
97 [가사] BONOBOS - Mighty Shine, Mighty Rhythm [6] go 2008-03-03 18285
96 [PV] BONOBOS - Someway [1] go 2008-02-19 11262
95 번역 2008-02-18 11672
94 [가사] BONOBOS - スカートガール・ブルース [1] go 2008-02-18 12918
93 가사 요청 スカ-トガ-ル ブル-ス [2] 2008-02-16 10960
92 [가사] BONOBOS - water [1] go 2008-02-13 12787
91 [가사] BONOBOS - もうじき冬が来る [3] go 2008-02-13 13559
90 [가사] BONOBOS - Good Morning Groove [1] go 2008-02-13 13306
» [가사] Bonobos - あの言葉、あの光 [5] midari 2008-02-05 12538
88 [가사] BONOBOS - THANK YOU FOR THE MUSIC [4] go 2008-02-04 2226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