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Fishmans!(my fishmans life)


[번역] HONZI 『Two』 release interview

조회 수 4951 추천 수 0 2012.09.30 22:35:06


ニューアルバム『Two』(2000.9.22)



honzi - two.jpeg




制作のきっかけ

「(ソロ名義の1stアルバム)『ONE』出してからもう3年になりました。日記はずっとつけてるんですが、そろそろ作品作っといたほうがいいかなって思えるようになったのです。私、去年一年眠ってたような……ずーっとボーっとしてて集中力がなくて、なーんか何もする気なくダラけてた。そしたらなんか、もう一人の自分がおしり叩くような気がして。いろんな人や声や音からパワーもらって……。“気”を出し始めたのかな? 波動なのかな」


「私にとって作品は出産のような感じで、2つめを生んでみました(笑)。私はずっと自分のドキュメントを作ってるつもりで、歴史の中に自分を封印、じゃないけど、生涯のうちに10個くらいは作品を生みたくて。それは、音楽に限らず、例えばガラス細工とかでもアリなんですけど。なんかね、自分のことが実は一番わからなかったりするんです。それをずっと追いかけるっていうか探し求めてる気がする。何かを表現したり作品を作ったりすることで、それに自分をぶつけてるんだと思う。鏡に映すような感覚かな。確認というか。だから、当然、作品というのは、誰のためでもなく、自分のために作ってるのです」



ライブの感覚で進んだレコーディング

「今回はとにかく生楽器で、いっせーのせでレコーディングしたかった。私が10人くらいいたらいいなって話なんだけど(笑)。鉄琴、木琴とかもね、上からかぶせるんじゃなくって、その空気の中で録れたらなって」
「今回参加してくれたミュージシャンは、すぐイメージをわかってくれる人たちだったので、あとはもう自由にやってもらって。そういう意味でも、楽しくライブが出来たって感じのレコーディングでした。とにかく、自分の曲をみんなで奏でるっていうのがすごい嬉しくって、自分に酔いながら歌ってた感じ(笑)」

「ひとりでやった曲、ふたりでやった曲、5人でやった曲、自分でもいろんな楽器やってて感じたのは、楽器をね、前よりもっと愛するようになった。気持ちを込めるっていう意味で。木(気)をあっためてあげるっていう、自分の体温にしてあげるっていう感覚って、ここ1年ぐらい感じてることで。バイオリンにしてもピアノにしても生き物だと思うから」



カヴァー2曲への想い

「カヴァーが2曲入ってます。『みんな夢の中』は浜口庫之助さんの曲で、いろんな人がカヴァーしてるスタンダード。歌詞がすごい気に入ってて、みんなに聴かせてあげたいなって。もう1曲、『いい言葉ちょうだい』はフィッシュマンズの曲で、前からソロのライブではカヴァーしてたんですが、今回、アルバムに入れてみました。フィッシュマンズの曲は、『いい言葉』以外にも『JUST THING』をソロのライブでやってます」



茶色と水色と緑=空と土と自然の木がテーマ

「詩というものは難しいですが、とても興味のあるテーマで、字ってね、見て感じるものもあると思うのです。視覚から入るのも面白いかなって。歌詞の大きなテーマとしては、色で言ったら茶色と水色と緑。空と土と自然の木。自然の木がバーっとあるようなところに行くと、気持ちがすごい浄化されて、リラックスできるんです。実は、ジャケット撮影の日も天気が悪くてラッキーだったっていうか(笑)。その日雨が降ってて、どうしようとか言いながら公園に行って、車を停めたところでちょうど雨が止み、葉っぱが全部きれいに洗われて、すごく気持ちよかった。ジャケットも含めて、テーマに狙い沿った通りのものが出来たと思ってます」


聞き手/植田亜希子(りぼん)



(출처 : http://www.five-d.co.jp/hifumi/two/interview.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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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앨범 「Two」


제작의 계기

「(솔로 첫 앨범) 「ONE」을 낸 뒤 벌써 3년이 되었습니다. 일기는 계속 쓰고 있었지만, 슬슬 작품을 한번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 지난 일년동안 거의 잠만 잤거든요… 줄곧 멍하게 있거나 집중력이 없어서, 왠지 아무 것도 안 하고 빈둥거렸어요. 그랬더니 어쩐지, 또 한사람의 자신이 엉덩이를 두드리는 것 같더라구요. 이런저런 사람이나 이야기나 소리로부터 파워를 받기도 해서…. “기(운)”을 내기 시작한 걸까요? 파동인 걸까요.」

「저에게 작품은 출산과 같은 거에요, 둘째 애를 낳아 버린거죠 (웃음). 저는 앞으로도 계속 자기 자신에 대한 다큐를 만들고 싶어요, 역사 안에 스스로를 봉인, 은 아니지만, 일생동안 10개 정도의 작품을 낳고 싶어요. 그건, 음악에 국한된 얘기는 아니고, 예를 들어 유리 세공 등도 될 수 있겠죠. 뭐랄까, 실은 스스로에 대해 가장 알 수 없을 때가 있는데요. 그걸 계속 뒤쫓는다거나 찾아 헤매고 있다고 생각해요. 무엇인가를 표현하거나 작품을 만들거나 하면서, 거기에 자신을 계속 부딪히는 거죠. 거울에 비추는 감각이랄까. 확인이라고 해야할지. 그러니까, 당연히, 작품이라고 하는 것은, 누구를 위해서도 아니고, 자기 자신을 위해서 만드는 거에요.」


라이브의 감각으로 진행된 레코딩

「이번에는 여튼 실제 악기로, 하나둘셋(하고 한번에 연주하는)의 기분으로 레코딩을 하고 싶었어요. 제가 10명 정도 있으면 좋겠다는 말이긴 하지만(웃음). 철금, 목금 등도 사용해서, 위에서부터 덮어씌우지 않고, 그 공기 안에서 녹음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이번에 참가해 준 뮤지션은, 그 이미지를 금방 알아차린 사람들이어서, 그 밖의 부분은 그냥 자유롭게 했어요. 그런 의미에서도, 즐겁게 라이브를 할 수 있었던 레코딩이었어요. 어쨌든, 자신의 곡을 함께 연주한다는 것이 너무 좋아서, 스스로에 취해 노래했던 것 같아요(웃음).」
   
「혼자서 한 곡, 둘이서 한 곡,  다섯명이 한 곡, 스스로도 여러 악기를 사용하면서, 악기를, 이전보다 더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기분을 담는다고 하는 의미에서. 나무(기운)를 따뜻하게 해준다는 것, 자신의 체온으로 느낀다는 감각은, 최근 1년 동안 계속 생각하고 있는 거에요. 바이올린도 피아노도 생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커버 2곡에 대한 생각

「커버가 2곡 들어 있는데요.「민나 유메노나카(모두 꿈 속)」는 하마구치 쿠라노스케씨의 곡으로, 여러 사람들이 커버하고 있는 스탠다드 곡입니다. 가사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모두에게 들려 주고 싶었어요. 또 다른 1곡, 「이이코토바쵸다이(좋은 말을 해줘)」는 휘시만즈의 곡인데요, 예전부터 솔로 라이브에서 커버했었지만, 이번에, 앨범에 넣어 보았어요. 휘시만즈의 곡은, 「이이코토바」외에도 「JUST THING」을 솔로 라이브에서 부르고 있어요.」


갈색과 물색과 초록 = 하늘과 흙과 자연의 나무가 테마

「시는 어렵긴 하지만, 아주 흥미가 있는 테마인데요, 글자라는 것은, 보고 느끼는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각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도 재밌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가사의 큰 테마로서는, 색으로 말하자면 갈색과 물색과 초록. 하늘과 흙과 자연의 나무. 자연의 나무가 주욱 늘어서 있는 곳에 가면, 기분이 매우 정화되고, 릴렉스 할 수 있잖아요. 실은, 쟈켓 촬영하는 날도 날씨가 안좋아서 운이 좋았어요(웃음). 그 날 비가 와서, 어떻게 할까 하면서 공원으로 가 차를 세웠더니 그때 마침 비가 그쳤어요, 나뭇잎이 전부 깨끗이 씻겨져 아주 기분이 좋았어요. 쟈켓을 포함해, 테마에 충실하게 완성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듣는 이 / 우에다 아키코(리본)
번역 / 고엄마(공중캠프)


댓글 '1'

go

2012.10.02 13:36:01
*.132.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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