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Fishmans!(my fishmans life)


[가사] キセル - 町医者

조회 수 1105 추천 수 0 2016.04.19 23:21:27
町医者

/ キセル 


どこまで続くんだろう 町医者の葬列
陽だまりの人だかり 犬は吠える

...

迎えて 見送って いつも同じ
最後の太陽に いまはただ見送られている




동네 의사선생님

어디까지 이어지는 걸까 동네 의사 선생님의 장례행렬
햇볕이 내리쬐는 인파, 개가 짖는다

높은 가지의 그늘 사이로 보이는 것은 이제 흔적도 아무것도 없는 부스럼의 기억 
차가 나갈 시간이야 하얀 손을 흔드네

5월의 바람에는 봄의 끝 
있는듯 없는듯 투명한 그 등
길거리 수근거림에 남은 그 인상은 
가느다란 목덜미와 굵은 목소리 희끗희끗한 머리
차가 지나간 그 뒤에 여름을 기다리는 우리

맞이하고 배웅하고 언제나 똑같이
지금은 그저 마지막 태양으로부터 배웅을 받고 있네

5월의 바람에는 봄의 끝 
배웅하는 우리들의 땀에 젖은 등



ver.0.1 2016.4.19

by hame

profile

우리는 있었고, 있으며, 있을 것이다! (We were, We are, We shall be!)

엮인글 :
http://kuchu-camp.net/xe/61641/4c7/trackback

공중캠프

2016.04.19 23:21:56
*.1.197.192

2004年5月 九段会館
https://youtu.be/8Zl9k0Ny9BA

공중캠프

2016.04.19 23:22:15
*.1.197.192

https://youtu.be/jgplbgm-6qc

hame

2016.07.22 01:01:20
*.30.249.205

<동네 의사선생님>

어디까지 이어지는 것일까 동네 의사 선생님의 장례행렬
햇볕이 내리쬐는 인파, 개가 짖는다

높은 가지의 그늘 사이로 보이는 것은 이제 흔적도 뭣도 없는 부스럼의 기억
차가 나갈 시간이야 하얀 손을 흔드네~

5월의 바람에는 봄의 끝
있는듯 없는듯 투명한 그 등짝
길목 잡담에 남은 그 인상은
가느다란 목덜미와 굵은 목소리 희끗희끗한 머리
차가 지나간 그 뒤에 여름을 기다리는 우리

맞이하고 배웅하고 언제나 똑같아
지금은 그저 마지막 태양으로부터 배웅을 받는다

5월의 바람에는 봄의 끝
배웅하는 우리들의 땀에 젖은 등짝

공중캠프

2018.10.07 23:04:19
*.1.197.192

https://youtu.be/rXZUpE6kLx4 (snc.18)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7 [가사] 권나무 - 이건 편협한 사고 [1] 공중캠프 2016-05-26
436 [가사] RCサクセション - トランジスタ・ラジオ [1] 공중캠프 2016-05-03
435 [가사] RCサクセション - 激しい雨 [1] 공중캠프 2016-05-03
434 [가사] RCサクセション - 雨あがりの夜空に [4] 공중캠프 2016-05-02
433 [가사] キセル - 花の人々 공중캠프 2016-04-19
» [가사] キセル - 町医者 [4] 공중캠프 2016-04-19
431 [가사] キセル - 写真 공중캠프 2016-04-19
430 [가사] キセル - 緑の日 공중캠프 2016-04-19
429 [가사] キセル - 同じ夢 공중캠프 2016-04-19
428 [가사] キセル - 春の背中 공중캠프 2016-04-19
427 [가사] キセル - 今日のすべて 공중캠프 2016-04-19
426 [가사] キセル - ヒカリミチテ [1] 공중캠프 2016-04-19
425 [가사] キセル - 窓に地球 [1] 공중캠프 2016-04-18
424 [가사] キセル - 夕焼け [1] 공중캠프 2016-04-08
423 [가사] キセル - ビューティフルデイ [1] 공중캠프 2016-04-07
422 [가사] キセル - 系図 [2] 공중캠프 2016-04-04
421 [가사] キセル - チャーリー 공중캠프 2016-04-04
420 [가사] キセル - トカゲ走る 공중캠프 2016-04-04
419 [가사] キセル - ハネムーン 공중캠프 2016-04-04
418 [가사] キセル - 夏が来る 공중캠프 2016-04-0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