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할 곳 없는 천사(free board)


세번째 캠프데이 후기 및 공지

조회 수 2005 추천 수 0 2006.01.16 15:07:36

1. 우선, 사과말씀!

무엇보다 제시간에 시작하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잘 계획되지 못한 준비와 진행으로 일찍 자리를 뜨신 분들과 DJ분들(특히,영남)께 죄송합니다.
머그컵에 물음표가 두개나 들어간 점, campside의 여러 오류들도 사과드립니다.

매번 드리는 말씀이지만,
다음부터는 좀더 여유있게 준비해서 사과할 것들을 조금씩 줄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 공지사항

1) 휘시만즈 오피셜 티셔츠

휘시만즈 티셔츠의 색상이 바뀐 분들 있으면 알려주세요.
도미애가 Long season revue 티셔츠의 '라벤더/S'가 아닌 '다크그레이/S'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신청하신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확인부탁드려요.

사당   : Long season revue(다크그레이/M) + Im Fish(라이트그레이/M)
lynn  : Long season revue(다크그레이/M) + Im Fish(아미그린/M)
시린   : Long season revue(다크그레이/S) + Im Fish(아미그린/S)
도미애 : Long season revue(라벤더/S) + Im Fish(라이트그레이/S)
도로시 : Long season revue(라벤더/S) + Im Fish(아미그린/S)
수은   : Long season revue(다크그레이/M) + Im Fish(아미그린/S)
민치   : Long season revue(다크그레이/S)
이장님 : Im Fish(블루/L)
후이   : Im Fish(매드퍼플/S)

2) campside#003 2판 발행

- 캠퍼근황설문에 민치와 아사노님의 설문이 빠졌습니다. 죄송합니다.
- 김경몽의 '정미안 박사의 음주일기'가 빠졌습니다. 죄송합니다.
- 퇴고되지 않은 고엄마의 글들에 무수한 오류가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 그밖에 campside의 오류들과 수정/추가하실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2판원고마감일: 1/21(토) 11:59am / 이메일: fishmans@jinbo.net)
  다음주에 수정/추가하여 웹진 제작 및 2판을 발행할 예정입니다.


3. 세번째 캠프데이 수고하신 분들

[campday #003]

* 커버디자인: 도미애
* 원고작성: 리나,태정,인조,우영,이오,꽃도둑,lynn,kazoopablo,rabbit,아리송,이장님,고엄마
* 캠퍼근황설문작성: wc,kazoopablo,midaripark,우너열,june,sonicuth,환,구루,아리송,영남,진범,아게하,라디오,도로시,도미애,꽃도둑,망아자,시린,미환,이오,미역아빠,민치,아사노,고엄마
* 편집: 인조
* 인쇄/제본: 인조,재환,혜임,이오

[캠프데이]

*고엄마: 전체적인 기획/진행/돈빵/몸빵 및 끊임없는 독촉/공갈협박 등 악역 담당해 주셨습니다.
*유메: (이번에도 역시 최고의) 플라이어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인조: 플라이어 주문, 티셔츠&머그컵 디자인/주문 등 기념품 제작에 관한 모든 것을 도맡아 주셨습니다.
*DJ: (최고의 음악을 틀어 준) DJ 망아자, DJ 리나
*영혜씨: "男たちの別れ(남자들의 이별) 98.12.28 @赤坂"BLITZ"(DVD)와 SSTV의 RSR2005 & LONG SEASON REVUE를 공수해 주셨습니다.
*영남,사당: 벼룩시장에 좋은 물건들을 많이 가지고 와주셨습니다.
*용준: 세번째 캠프데이를 축하하는 맛있는 케익!

그리고 언제나 반가운 캠프사람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대구에서 올라오신 김곧은씨와 친구분을 비롯하여 앞으로도 자주뵙길 바라는 새로운 캠퍼여러분, 모두가 함께 만들어 주셨습니다.


4. 앞으로의 계획

이번에도 역시 제일 큰 문제점은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준비모임의 부재였던 것 같습니다.
다음 이벤트(빠르면 2월중순 사또생일기념 이벤트? 아니면 3월18일 Fishmans Night)에는
미리 준비모임을 꾸리고 그 모임안에서 역할분담을 통해 일을 진행시키는 방식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캠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겠습니다.


=공중캠프 이벤트 기획당 AREYOUFISH=


2006.01.16 17:31:42

수고수고,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번엔 나도 많이 도울 수 있길 바랍니다.
사또 생일엔 조촐하게 케잌에 촛불꺼도 좋을 것 같고,
휘시만즈 나잇 2006은 차근차근 준비해서 약간은 특별하고 의미있는 행사가 되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영남

2006.01.16 20:33:47

혼자서 준비하는건 어디에건 틈이 있다라고 생각하게 되는 대목이군요. 전 트는것보다 혼자 믹스 씨디 만들때가 더 재밌습니다.^^; 괜찮습니다.

eo

2006.01.16 20:45:31

고엄마와 인조의 노력과 열정에 경의를...다음번엔 나도 많이 도울 수 있길 바라고 무엇보다 부킹주선을 보다 열심으로 할께요. 입구에서 웨이터 바람풍선을 찾아주세요.

dub

2006.01.16 23:03:29

EO~ 부킹 성공인지 실패인지 확인부탁드립니다..

eo

2006.01.17 11:48:05

실은 진*씨께는 오래전부터 연모하는 분이....ㅠ.ㅠ

아게하

2006.01.17 14:39:09

많이 보진 못 했지만 열심히 준비하신 것이 느껴지던데요. :) 좋은 행사 감사합니다.
피곤한데다 대재난 영화 "포스트 임팩트"를 보기 위해(결국 못 봤지만;) 조금 일찍 자리를 떴습니다. -.-;
다음에 뵈요. ^^
/
티셔츠가 너무 예쁩니다.

r

2006.01.18 11:56:41

에, DJ 망아자, DJ 리나의 선곡표를 알고 싶습니다!

시린

2006.01.18 15:35:02

나는 Long season revue가 다크그레이 M으로, i'm fish가 아미그린이 아닌 라이트그레이s로 와있던걸요! 으흑; (사당의 Long season revue가 라벤더s라서 나랑 바꿨는디)

2006.01.18 18:09:50

네 선곡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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