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할 곳 없는 천사(free board)


모두들 안녕~?

조회 수 1348 추천 수 0 2008.05.24 06:14:59
안녕하세요...
독일특파원입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날씨가 무지 좋습니다.
오늘 풀밭에 앉아 소세지 구워먹으면서 맥주 마시는데,
캠프 친구들이 우리집으로 엠티와서 같이 고기 구워먹는
상상을 하면서,, 많이 보고싶었습니다. T.T

근래 좀 정신을 차려서 그런지,
실컷 놀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공연도 보고싶구..
아마도 가을쯤 놀러갈지도..
그런데 우리집 식구들 다 대전으로 이사가서,
서울 가면 잘 데가 없어요.
누구든 재워주겠지?? 라고 바래봅니다. ㅎㅎ

그럼 츄스~



  

go

2008.05.24 07:28:58

구텐 모르겐;

인조

2008.05.24 16:13:59

서울도 엄청 덥다- ㅎㅇㅎㅇ 어여 오셈~!

시미즈

2008.05.25 01:21:08

소세지와 맥주! 완전 독일이네.

ㅇㄹㅅ

2008.05.25 20:31:25

오늘 캠프로 전화가 와서 어떤 남자분이 다짜고짜 인숙씨 있냐며 물어왔어. 뉘신지 여쩌봤으나 그냥 친구라며, 연락이 안되서 캠프로 전화하셨대. 허허.

고동

2008.05.25 21:18:19

놀자~

go2

2008.05.28 22:35:15

ㅇ ㄹ ㅅ 그게 바로 나얌 ㅋㅋ
폴라리스 공연때 꼭 놀러 갈께~ 언제쯤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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