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학구열


공중캠프

2017.10.10 23:18

[(예매 양식 중) <자본론 150년, 러시아 혁명 100년, 노동자 대투쟁 30년>에 대해 한말씀 (이번 알콜토크에 참가한 이유와 기대하는 것, 함께 논의하고 싶은 주제 및 의견 등)]

"이번 알콜토크의 기획에 박수를 보냅니다~! 논의하고 싶은 주제를 강연을 들으면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___^"
(ㄱㄱ 님)

"어떤 이야기들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ㄱㅈㅇ 님)

"세번째 시간이 특히 재밌을 듯 한데요. 어찌 얘기가 될지 궁금합니다."
(ㅅㅈㅇ 님)

"김진숙님이 출연하신 영화 '위로공단' 잘 보았습니다. 여성으로서의 노동운동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ㅎㅅㅇ 님)

"러시아 혁명에 대해 알고 싶은 마음과 서동진 선생님의 관점을 듣고 싶어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ㅁㅇㅈ 님)

"미친 라인업인 것 같습니다. 보수정권 10년이 지나고 김지도님이 노동운동을 어떻게 바라보시는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ㅅㅅㅇ 님)

"지긋지긋한 회사생활. 철저한 위계관계. 비합리적인 일들. 하지만 말 한마디 반항하지 못한다. 밥 그릇 사라질까 하는 두려움 때문이다. 이는 나뿐만이 느끼는 게 아닐 것이다. 과연 자본론과 러시아 혁명이 오늘날 한국사회 우울한 직장인에게 어떤 메시지를 안겨줄지 기대하며 참석한다."
(ㅇㅂㄹ 님)

"자본론에 대한 이해를 넓힐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ㅎㅇㅈ 님)

"저기 댓글에 "[첨부 이미지 - "태내에서 부화하는 에일리언 레고" 참고글] (ㄱㅇㅂ, 2010)" 이 글은 어디에 실린 누구의 글인가여~ 전문 보고 싶네여"
(ㅁㄱ 님)

"선생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ㅈㄱㅅ 님)

"잘모릅니다 공부하겠습니다"
(ㅎㅈㅎ 님)

"러시아 혁명이 궁금해서"
(ㅇㅎㅈ 님)

"2017년 가을과 겨울의 시점에서 기념과 기억을 해야 할 큰 사건에 대해 주변에서 아무런 움직임이 없어 이 행사에서 소중한 말씀을 듣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ㅅㅈㅎ 님)

"공부하고 싶다"
(ㄱㄱㅎ 님)

"쉽게 바뀌지 않는, 오래된"
(ㅊㅊㅎ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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