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극장 게시판


10월 <식욕 영화제> 준비

조회 수 1670 추천 수 0 2006.09.14 14:16:12
늦었네유

10월은 <식욕 영화제> 입니다.
(참고로
11월은 '낙엽 영화제-절대 고독에 관하여'
12월은 '깨는 영화제(??)-헤어지는 연인들에 관한 영화들' 입니다.
내년엔 SM영화제/버디(무비)영화제/만화원작영화제 등등..)


식욕이 땡기는, 땡기게해주는, 떨어지게 해주는(?)
영화들 리스트업, 추천 해주세요.
리스트업 하면서 컨셉을 확실히 잡아봅시다..


주말까지 받고,
수급/선정 들어갑시당..


그나저나 프로젝터.........ㅠㅠ

댓글 '13'

2006.09.14 14:29:28
*.149.156.39

바베트의 만찬/달콤쌉싸름한 초컬릿/금옥만당/식신/음식남녀/요리사, 도둑, 그의 아내, 그리고 그녀의 정부/담뽀뽀/빅나이트/사이드웨이(와인;)

2006.09.14 14:29:39
*.149.156.39

식용급하강영화: 살롬 소돔 120일;;

용석

2006.09.14 15:26:25
*.5.240.25

<좀비처럼 걸어봐>의 두번째 에피소드였나... 꽤나 식욕과 관련있는 -_-

ㅅㅁ

2006.09.14 15:51:52
*.173.147.192

요리사, 도둑, 그의 아내, 그리고 그녀의 정부, 살로소돔 120일 강력추천- 역시 공중극장 취향 최고-ㅂ-b 꼭 갈게요! (프로젝터 끙끙ㅠㅠ)

2006.09.14 16:30:23
*.238.243.176

kitchen confidential 같은건 좀 그렇겠죠?

ㅇㄹㅅ

2006.09.14 17:11:18
*.192.185.100

베드테이스트 -_-

2006.09.14 19:50:43
*.57.44.11

바베트의 만찬, 음식남녀 콜~

2006.09.14 21:14:11
*.149.156.39

환/ 그건 시리즈 드라마 아닌가요? 한두편도 아니니 시리즈는 좀 그렇겠죠 흐흐

2006.09.14 21:19:42
*.149.156.39

<좀비처럼 걸어봐>는 모르던 영화였네.. :
네 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옴니버스 영화. 때론 웃다가 때론 울고, 때론 아프기도 하고 무섭기도 한 분열증적 현대인의 슬픔에 대한 4가지 우화.

<만번의 긍정> - 뒤틀린 자아를 가진 한 남자의 이별 이이야기

<울리불리 다이어트> - 다이어트에 성공했지만 그 스트레스로 자리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붕괴되어가는 한 여인의 슬픔을 다룬 이야기.

<슬픈 크리스마스 푸딩> - 실연의 공복감을 식욕으로 채워가는 여자의 이야기.

<몰락 취미를 꿈꾸다> - 주목받지 못한 한 예술가의 삶과 죽음을 다룬 이야기.//////구할 수 있음 한번 보고싶구먼-

2006.09.26 23:35:48
*.165.193.21

그냥 참고 삼아.......20년도 전에 TV에서 본 영화인데, 어찌나 푸아그라가 인상에 남았는지 아직도 장면장면이 기억납니다.
Who Is Killing the Great Chefs of Europe? (1978)

ㅇㄹㅅ

2006.09.27 01:28:10
*.192.185.175

10월 회의 한번 해야하지 않나요?;

2006.09.28 13:14:25
*.149.156.39

공중비디오방으로 몰고갈까요?;;
그래도 준비해봅시다.
회의는 이번 금요일.
위 열거 영화들 중 다수 디빅스 확보해두었슴당..

go

2006.09.28 13:22:57
*.193.81.42

만약 지금 계획대로 후이가 4일날 램프를 사가지고 온다면 비디오방은 오픈하자마자 폐쇄되는 반가운 소식;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공중극장 상영작 리스트 (2011.12.28) 공중캠프 2011-12-28 6117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