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극장 게시판


"공중극장 200706 : more than director"

조회 수 1802 추천 수 0 2007.06.04 20:18:49


주성치와 여러 차례 함께 일을 하였던 임자총은 이미 감독이 되었다. 주성치에게 의견을 제출한 적이 있는 지를 묻자, 그는 웃으면서 말하길,

"누가 감히 그 앞에서 의견을 내겠습니까? 현장에선 누구도 그렇게 못합니다. 저도 지금까지 아직 시나리오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가 저에게 영화를 찍자고 하는 것은 영원히 알지 못하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매일 변하니까요." - '<장강7호> 일급 준비를 하다' (新京報, 2006년 8월 25일자 (출처: 주성치 전영공작실, 박소현님)


6월22일, 스테판 촤우님의 45번째 탄신일을 맞이하야 성치-오리엔티드 사고를 하던 중에 왠지 '자기 영화에 자기가 나오는' 영화들을 골라보면 어떨까하는 약간 될대로대라 패스 - 제멋대로 슛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쨌든, 장강7호, 어서!!;


6월06일(수) 용서받지 못한 자(2005, 121m) - 윤종빈
6월13일(수) 애니홀(1977, 93m) - 우디알렌
6월20일(수) 희극지왕(1999, 85m) - 주성치
6월27일(수) 다케시즈(2005, 107m) - 기타노 다케시


★ 매수 수요일 저녁 8시부터 상영합니다.
    별도의 입장료는 없습니다.
    공중캠프에 오시는 길은 http://kuchu-camp.net 을 참고해주세요.

댓글 '2'

2007.06.20 19:22:04
*.150.0.242

희극지왕하고 있겠네요....보고싶은데, 8시부터 세.미.나.....

바둑군

2007.06.25 04:23:52
*.98.172.225

이번 주 희극지왕 했어요?? 7시 40분쯤 갔는데 문이 잠겨 있어서...그냥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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