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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부산) BUN BUN THE MC & 国際BOYZ in KOREA

조회 수 4224 추천 수 0 2012.05.03 23:41:41



부산의 No.1 로컬 베이스뮤직 파티 BASSment가 4월21일 “BASSment meets El Parrandero’ 파티를 성공적으로 가졌던 것에 이어 일본의 전설적 레게 DEEJAY와 DJ유닛을 스페셜게스트로 하는 파티를 또(!!) 갖습니다.

지 난 20년간 일본 간사이 지역의 Reggae/Dub씬을 이끌고 있는 전설적 Deejay(Rub-A-Dub MC)인 BUN BUN THE MC와, 오사카 씬을 오래간 이끌고 있는 4명으로 구성되어 레게를 베이스로 한 크레이지 백투백 스타일 DJ/MC 유닛인 KOKUSAI BOYZ (국제보이즈)가 스페셜게스트로 출연하는 BASSment Vol.7입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부산 익스클루시브!!

일시 : 5월 12일 토요일 밤10시~익일 오전 5시
장소 : 올모스트 페이머스 (부산 경성대앞)
서포트 : 10,000원
파일언더 : 레게,정글,덥,댄스홀,덥스텝,게토훵크,트로피컬베이스,소울훵크,엔까(!?)


스페셜 게스트 LIVE :

BUN BUN THE MC (일본)

스페셜 게스트 LIVE(?)/DJs(?) :

KOKUSAI BOYZ (=DJ Zabiel, Kamon, 2Yang, DJ I.Q.) (일본)

라이브/일렉트로퍼커선 :

MUNDO AKIMBO

베이스먼트 매시브 셀렉터 :

VON BUENO a.k.a. MALBOOL
PROFESSOR
GRIFF


Bun Bun The MC :

일 본 오사카 레게/덥 씬의 전설적 MC. 91년 오사카에 레게 클럽 ‘라비쉬’에서 러바덥 엠씨를 시작하여 2000년부터 2004년까지는 오사카의 대표적 덥밴드 ‘부쉬 오브 고스트’의 보컬로 활동하였으며, 후지락 페스티벌, 로라이프 등 수많은 페스티벌에 출연하는 한편 오사카의 대표적 레귤러 레게 파티인 ‘재패니즈 르네상스’를 19회에 걸쳐 오거나이즈하며 간사이 레게믹스쳐 씬을 이끄는 이끌고 있다. 2007년에는 대망의 솔로 앨범 ‘Tribe Called West vol.2 ‘를 릴리스하여 오버히트 리딤 어워드에 노미네이트되거나 전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있는 DJ 중 하나인 Gilles Peterson에 의한 유명 라디오 프로그램 ‘BBC 월드와이드’에 소개되었으며, 2010년과 2011년에는 태국과 영국, 벨기에 등 아시아, 유럽 투어를 하며 세계적 활동을 병행하는 동시에 현재는 2009년부터 계속되고 있는 또다른 레게 믹스쳐 파티인 ‘라가채널’과 수많은 베이스뮤직 관련 공연/파티를 오거나이즈하며 MC와 드러머)로서 활동하고 있다.

국제BOYZ (코쿠사이 보이즈)

Vito, Sony, Fredo & Michele……가 국제BOYZ의 프로필을 대신하고 있지만 실은 오사카 믹스쳐씬을 오래간 이끌어오고 있는 4인의 멤버(DJ인 Zabiel, 일러스트레이터 2Yang, 오사카 덥씬의 역사와도 같은 밴드 Soulfire의 멤버인 Kamon, 그리고 DJ I.Q.)로 구성된 백투백 스타일의 DJ 유닛. 미친 스타일입니다. 욕을 하면서 나가거나 사랑에 빠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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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DO AKIMBO (Lhasa)

DJ + Live Remix + Beat Jam + Drums + Mash-Ups + Originals. 현재 서울권에서 가장 빠르게 팬을 늘려가고 있는 복합(?) DJ프로젝트로, 트로피컬 베이스의 곡을 중심으로 전자퍼커션패드의 연타와 라이브 리믹스를 함께 전개하는 매우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펼친다. 이의 라이브를 접한 일본의 아티스트 다수도 충격적으로 좋다고 했다는 증언.


MALBOOL a.k.a. VON BUENO (Bombino Records / BASSment)

애매하고 모호하며 경계선 상에 있는, 그러나 매너나 기저에서 레게의 DNA가 느껴지는 음악으로부터 거꾸로 레게의 과거나 미래를 발견해나가는 것에 매우 큰 관심을 갖고 있는 바이닐 셀렉타이자 우리나라 유일의 레게 바이닐 레코드샵의 오너로, 전방위의 무국적 월드 뮤직을 레게의 관점으로 스핀.

GRIFF (Bassment)

전 장르에 걸쳐 다양한 음악을 다채롭게 믹스하는 만능 DJ로, 보석과도 같은 레어 바이닐 레코드와 클래식튠을 셀렉트할 예정. 매번 댄스플로어가 달아오르는 것은 너무나도 자명!

PROFESSOR (Bassment)

브레이크매시브의 전멤버이자 오래간 부산 씬에서 인기있는 그리고 영향력있는 파이오니어 디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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