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Fishmans!(my fishmans life)


[가사] キセル - 系図

lyric 조회 수 968 추천 수 0 2016.04.04 16:26:44
系図

作詞:三木卓 / 作曲:高田渡


ぼくがこの世にやってきた夜
おふくろは めちゃくちゃに
うれしがり
おやじはうろたえて
質屋に走り
それから酒屋をたたきおこした

その酒を 飲み終わるやいなや
おやじは いっしょうけんめい
ねじりはちまき
死ぬほど働いて
死ぬほど働いて
その通りくたばった

くたばってからというもの
こんどは おふくろが
いっしょうけんめい
後家のはぎしり
後家のはぎしり
がんばって
ぼくはごらんの通り

ひのえ馬のおふくろは
おふくろはことし60才
おやじをまいらせた
昔の美少女は
すごく太って 元気がいいが

じつはせんだって
ぼくにも娘ができた
女房はめちゃくちゃに
うれしがり
ぼくは うろたえて
質屋に走り
これから 酒屋を
たたき起こしたのだ

ぼくがこの世にやってきた夜
おふくろは めちゃくちゃに
うれしがり
おやじはうろたえて
質屋に走り
それから酒屋をたたきおこした



내가 이 세상에 찾아온 밤
어머니는 엉망진창으로
기뻐하셨고
아버지는 허둥지둥
전당포로 달려가더니
그 다음엔 술집 문을 두드려 깨웠지

그 술을 다 마시자마자
아버지는 최선을 다해
수건을 이마에 동여매고
죽도록 일하다가
죽도록 일하다가
그대로 죽었지

죽고 나서는
이번엔 어머니가
최선을 다해
과부로 이를 악물고
과부로 이를 악물고
열심히
나는 보다시피 이렇게

병오년의 어머니는
어머니는 올해 60세
아버지를 손들게 했던
옛날의 미소녀는
엄청 살도 찌고 건강도 좋지만

실은 얼마 전에
내게도 딸이 생겨
마누라는 엉망진창으로
기뻐하고
나는 허둥지둥
전당포로 달려가
술집 문을
두드렸어

내가 이 세상에 찾아온 밤
어머니는 엉망진창으로
기뻐하셨고
아버지는 허둥지둥
전당포로 달려가
술집 문을 두드렸지



ver.0.1 2016.4.4

by go-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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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리듬을 믿고(この胸のリズムを信じて)", "우리는 걷는다 단지 그뿐(ぼくらは步く ただそんだ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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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캠프

2016.04.04 23:07:39
*.1.197.192

キセル
https://youtu.be/PhjkTB8KcZw

高田渡
https://youtu.be/3FceGQ--Lk4

눈사슴

2016.04.17 14:33:40
*.193.60.105

아 이렇게 멋진 가사라니!
번역도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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