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Fishmans!(my fishmans life)


[가사] キセル - 夕焼け

lyric 조회 수 853 추천 수 0 2016.04.08 20:40:44
夕焼け

作詞:吉野弘 / 作曲:高田渡


いつものこと
電車は満員
そして いつものこと
若者が坐わり
年寄りが 立っていた

うつむいていた娘
年寄りに席をゆずる
礼もいわずに 年寄りは
次の駅で降りた

娘は坐った が
また 別の年寄りが
娘の前に 娘の前に
娘はうつむいた が また
年寄りに席をゆずる
年寄りはお礼をいって
次の駅で降りた

娘は坐った
二度あることは
三度という通り
別の年寄りが
娘の前に

かわいそうに娘
うつむいて うつむいたまま
席をゆずらず
次の駅も
次の駅も

口唇をかみしめ
つらい気持ちで

娘はどこまで
どこまで行くのだろう
口唇をかみしめ
つらい気持ちで

やさしい心に責められながら
美しい夕焼けもみないで

口唇をかみしめ
つらい気持ちで
美しい夕焼けもみないで


평소처럼
전차는 만원
그리고 평소처럼
젊은이가 앉아 있고
노인이 서 있었지

고개를 숙이고 있던 아가씨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니
인사도 없이 노인은
다음 역에서 내렸어

아가씨는 앉았지 만
또 다른 노인이
아가씨 앞에 아가씨 앞에
아가씨는 고개를 숙이고 있다 가 다시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했어
노인은 인사를 하고
다음 역에서 내렸어

아가씨는 앉았어
두번 있는 일은
세번이라는 말처럼
다른 노인이
아가씨 앞에

불쌍한 아가씨
고개를 숙이고 고개를 숙인 채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어
다음 역도
다음 역도

입술을 깨물고
괴로운 마음으로

아가씨는 어디까지
어디까지 가는 걸까
입술을 깨물고
괴로운 마음으로

착한 마음에 가책을 느끼며
아름다운 노을도 보지 못하고

입술을 깨물고
괴로운 마음으로
아름다운 노을도 보지 못하고



ver.0.1 2016.4.8

by go-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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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8 20: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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