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Fishmans!(my fishmans life)


ヒカリミチテ

/ キセル


華やかな毎日を
夢みたこともあったけど
2度とは巡ってこない
今日の日が今は愛しい

それは切ない祈りも似て
人はその手を空にさしのべる

雨あがり雲の切れ間に
奇跡のような陽射しがのぞく
あなたと2人歩いていく
たとえ道はけわしくても


화려한 날들을
꿈꾸던 적도 있지만
두 번 다신 돌아오지 않는
오늘이 지금은 사랑스러워

그건 애틋한 기도와도 비슷해서
사람은 그 손길을 하늘로 뻗는다

비가 그친 구름 사이로
기적처럼 햇살이 살짝 엿보고
너와 둘이 걸어 간다
비록 길은 험하더라도



ver.0.1 2016.4.19

by go-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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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리듬을 믿고(この胸のリズムを信じて)", "우리는 걷는다 단지 그뿐(ぼくらは步く ただそんだ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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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캠프

2016.04.19 11: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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