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Fishmans!(my fishmans life)


[가사] キセル - 春の背中

lyric 조회 수 857 추천 수 0 2016.04.19 22:33:54

春の背中


/ キセル 



夕焼けの裏側   名前呼んで消えた

頭の真ん中 君を 乗せて走る


曲がり角曲がった あの影は君のような

僕は見てる 春の背中

何処までも逃げてゆくので

追いついて振り返ったら その顔を見せて


固く結ばれた 髪を見たような

猫背で逃げる 首を見たような


夜の道たどった 足跡は君のような

僕は見てる 春の影が

何処までも伸びてゆくので

明日にも届くなら その胸を染めて


曲がり角曲がった あの影は君のような

僕は見てる 春の裸

いつだって呼んでいるので

ためらわず 覗くから この指に触れて


僕は見てる 春の背中

何処までも逃げてゆくので

追いついて振り返ったら その顔を見せて




봄의 등


/ 키세루



석양의 뒷편 이름을 부르고 사라졌어

머리 속 가득 너를 태우고 달려가


길 모퉁이에 구부러진 그림자는 너인 듯한

나는 보고 있어 봄의 등

어디까지나 도망쳐 달아나니까

뒤따라가 돌아보거든 네 얼굴을 보여줘


꽁꽁 묶은 머리를 본 듯

고양이 등처럼 달아나는 뒷모습을 본 듯


밤 길을 더듬어 간 발자국은 너인 듯한

나는 보고 있어 봄의 그림자

어디까지나 뻗어 나가니까

내일도 도달한다면 네 가슴을 물들여줘


길 모퉁이에 구부러진 그림자는 너인 듯한

나는 보고 있어 봄의 몸

언제든 부르고 있으니까

주저없이 나타날테니 내 손가락에 전해줘


나는 보고 있어 봄의 등

어디까지나 도망쳐 달아나니까

뒤따라가 돌아보거든 그 얼굴을 보여줘





ver.0.1 2016.4.19

ver.0.2 2020.3.24


by go-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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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리듬을 믿고(この胸のリズムを信じて)", "우리는 걷는다 단지 그뿐(ぼくらは步く ただそんだ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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