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할 곳 없는 천사(free board)


성황리 어제 살롱

조회 수 1048 추천 수 0 2006.06.18 21:41:36

살롱 성황리에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얼렁뚱땅이 프로그래머를
언제나 커버해주시며
초감동의 세계를 경험하게 해주시는
최고의 게스트와 스텝들 감사합니다.

도와주신 스텝 여러분들
아주아주 수고 많으셨구요~ 투게더 포레버~
눈감고도 음감회할 오랜 연륜의 두사람
음악과 영상 초유의 만남을 그렇게 퍼펙트하게 실행해도 되는겁니까?
펫샵보이스에 빅터&롤프를,
계은숙씨의 노래하며 춤추며에 고두심과 한혜숙의 결투를
결합시킬 수 있는 사람은 당신들 뿐입니다.
깜짝 게스트인 아립양도 반가웠구
처음오신 손님들 모두 환영합니다.
지난 살롱 두번째날 이후
살롱의 팬이 되시어 다시 찾아주신 남자분 넘 반가웠어요.
제가 다음에는 성함을 꼭 여쭈어서 기억할게요 죄송..

7월 살롱은 따로 시간을 갖는대신
7월 22일의 캠프데이"태풍의 밤"과 한몸이 되어
페스티벌 특집 영상으로 여러분께 선보여질 예정입니다.
이번 살롱으로 부담약간 가지겠지만 늘 그랬듯
언제나 우리에게 또 좋은 음악 틀어줄
8월의 영남&태정의 순서도 기대해주세요!


2006.06.18 22:52:06

사당언니도 수고했어요! 7월, 8월도 기대된다아아~

시린

2006.06.19 10:16:30

굉장했죠? 아, 앞으로도 나는 이벤트날 스탭은 못하겠습니다. 놀땐 놀아줘야겠거등요.
어쨋든, 프로페셔널에는 반드시 퍼니한 요소가 덧붙여져야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걸 느낀 밤이었습죠. 하지만 흡연은 역시 몸에 해롭더군뇨. -__
즐거운 시간을 선사해주어 고맙습니다.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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