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645
引っ越し
/ Helsinki Lambda Club
ちょっとくらいの雨なら 俺は傘なんて差さないし
白い目で見られるのは 別に何も構わないし
うぬぼれていた朝でも 夜が蝕んで なんだかな
大事な気がして持ってた それは捨てようか 重いから
ハンカチを持たないなら 流した涙はそのままで
ここで息ができないなら 海の底へ引っ越そうか
そんなに先を急ぐなら どうぞお先に乗り込んで
転んだのが君でも 怒られるのは俺だとさ
鏡が全部割れたなら 作り笑いはできないし
ここで息ができないなら 火星にでも引っ越そうか
ハンカチを持たないなら 流した涙はそのままで
ここで息ができないなら 海の底へ引っ越そうか
鏡が全部割れたなら 作り笑いはできないし
ここで息ができないなら 火星にでも引っ越そうか
비가 조금 오는 정도면 우산 따위 쓰지 않지
남들 시선 따위 아무래도 상관없고
자신 만만했던 아침도 밤이 갉아먹고 뭐랄까
소중하게 간직했던 그것도 버려버릴까 무거우니까
손수건이 없으면 흘린 눈물은 그대로 두고
여기서 숨을 쉬기 어려우면 바다 밑으로 이사를 할까
그렇게 서두르고 싶으면 어서 먼저 떠나세요
네가 넘어져도 욕먹는 건 나일테니
거울이 전부 깨지면 억지로 웃을 수도 없고
여기서 숨을 쉬기 어려우면 화성으로 이사를 갈까
손수건이 없으면 흘린 눈물은 그대로 두고
여기서 숨을 쉬기 어려우면 바다 밑으로 이사를 할까
거울이 전부 깨지면 억지로 웃을 수도 없고
여기서 숨을 쉬기 어려우면 화성으로 이사를 갈까
ver.0.1 2026.3.28
by go-ma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