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Fishmans!(my fishmans life)


아무것도 몰랐군

/ 권나무


한때 전부였던 시간들이 
계절처럼 지나갈 때
가까웠던 사람들이 옷장에 
옷들처럼 밀려날 때
이제 알았네 
새로운 다짐을 하면서 
집을 나설 때마다
'이런, 아무것도 몰랐군' 하며
긴 밤을 맞으며

한때 전부였던 생각들이 
창고에 인형처럼 버려질 때
정말 중요했던 약속들이 
유리처럼 깨어질 때
이제 알았네
새로운 다짐을 하면서 
집을 나설 때마다
'이런, 아무것도 몰랐군' 하며
긴 밤을 맞으며

사라지는 마음과 똑같이 
반복되는 일들을 보았지
그래도 우리는 하나씩 허락하고 나서야
사랑했다고 말할 수가 있던 날들

댓글 '2'

공중캠프

2016.05.26 19:10:38
*.1.197.192

https://youtu.be/vaJlsJ9qSWQ

공중캠프

2019.07.03 23:43:02
*.1.197.192

何も知らなかったね

/ クォン・ナム


一時全部だった時間が
季節のように過ぎだ時
近かった人々がたんすに
服のように押し出された時
やっとわかった
新しい誓いをしながら
家出るたびに
"あ、何も知らなかったね”と
長い夜を迎えて

一時全部だった思いが
倉庫に人形のように捨てられた時
本当に大切な約束が
ガラスのように割れた時
やっとわかった
新しい誓いをしながら
家出るたびに
“あ、何も知らなかったね”と
長い夜を迎えて

消える心と同じく
繰り返されることを見てた
でも僕らは一つずつ許してから
愛してたと話せた日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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