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Fishmans!(my fishmans life)


히코우키-

everyday life 조회 수 11130 추천 수 0 2005.08.19 16:19:14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피쉬만스 트리뷰트 앨범이 나왔을때
먼저 들어본 친구가 말하길, " 야 난뎃따노 빼고는 다 엉망야 ~"
그래서 정말 그런줄 알았다 '_'  

인제야 제대로 다른 노래들을 들어 보고 있는데..
이렇게

멋찔쑤가 !!!

지금 새벽 두시 15분, 히코우키! 의 리메이크 버전
여기는 시카고 ,
밤바람이 시원시원 하고 ,
비행기는 저 하늘에 있는 지 없는지

오래된 그 비행기 자국도 저 하늘에 있는 지 없는 지

문득, 2000년도 의 봄에, 이등병 달고 군대에서 문득 올려다본
강릉의 그 한없이 푸르던 하늘에 비행기 자국이 지나가는 걸
보면서 여자친구 생각에 눈물 찔끔했던 생각이 난다.


역시나 ,

"이건 정말 너어무 멋지잖아 !!! "
라고 하고 싶은 데 들어 줄 사람도 없고 하여서 ..

- 지나가던 캠퍼


영남

2005.08.22 22:10:56
*.109.113.26

외롭겠구나. 힘내고 잘 지내시라고.

june

2005.08.27 03:34:18
*.37.19.92

고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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