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Fishmans!(my fishmans life)


魚の骨 鳥の羽根

/ cero


バスタブに落ちる水と
川底 無数の石砕く激流
裸足の指が触覚する何か

天を仰ぐ喉の奥を
鼻血が伝う
手の平を真っ赤にして 飲み干したジュース

Floating on water たゆたう フレグランス
見つめ合う 水銀の眼(まなこ)

わたしたちのなかを(魚の骨 鳥の羽根)
せわしく蠢くなにか(車のバネ 夜の雨)

わたしたちのなかを(花の蜜虫たちの声)
せわしく蠢くなにか(貨物列車は森の方へ)

Floating on water たゆたう フレグランス
心のない 動物たちの口づけ

Woo
Floating on water…

Floating on water たゆたう フレグランス
見つめ合う 水銀の眼(まなこ)

(魚の骨 鳥の羽根)
(車のバネ 夜の雨)
(花の蜜虫たちの声)
(貨物列車は森の方へ)



욕조에 떨어지는 물과
강바닥의 무수한 돌을 깨뜨리는 격류
맨발 발가락에 느껴지는 무언가의 촉각

하늘을 바라보는 목구멍 깊숙이
코피가 흐르고
손바닥을 새빨갛게 만든 마셔버린 주스

Floating on water 흔들거리는 프레이그런스
마주 보는 수은의 눈(눈알)

우리들 속을 (물고기의 뼈 새의 날개)
쉴 새 없이 꿈틀거리는 무언가 (자동차 스프링 밤 비)

우리들 속을 (꽃의 꿀 벌레들의 목소리)
쉴 새 없이 꿈틀거리는 무언가 (화물 열차는 숲 쪽으로)

Floating on water 흔들거리는 프레이그런스
마음이 없는 동물들의 입맞춤

Woo
Floating on water…

Floating on water 흔들거리는 프레이그런스
마주 보는 수은의 눈(눈알)

(물고기의 뼈 새의 날개)
(자동차 스프링 밤 비)
(꽃의 꿀 벌레들의 목소리)
(화물 열차는 숲 쪽으로)


ver.0.1 2019.1.27
by go-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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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리듬을 믿고(この胸のリズムを信じて)", "우리는 걷는다 단지 그뿐(ぼくらは步く ただそんだ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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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캠프

2019.05.27 15:39:03
*.223.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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