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라씨끄떼 나이스 쵸이스" 이벤트 게시판(SNC BBS)

☆ 공중캠프 presents "스바라시끄떼 나이스쵸이스 vol.12 - 키세루 * 에머슨 키타무라 * 오오루 타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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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2년 6월 23일(토) open18:00/live start 19:00
장소: 미정(공중캠프)

출연: キセル, エマーソン北村, オオルタイチ and more
입장료 : 예매 30,000원 / 현매 40,000원 / 양일 50,000원 (with 1 free drink / 한정 200매)

 

 

일시: 2012년 6월 24일(일) open18:00/live start 19:00
장소: 공중캠프

출연: キセル, エマーソン北村, オオルタイチ and more
입장료 : 예매 30,000원 / 현매 40,000원 / 양일 50,000원 (with 1 free drink / 한정 200매)

 

 

[예매방법]


1. 선행 예매

- 기간 : 2012년 4월 16일(월) 12:00 ~ 4월 30일(월) 12:00

- 서포트 : 1일권(25,000원), 양일권(40,000원) (각일 50명 한정)

 

2. 일반 예매

- 기간 : 2012년 5월 1일(화) 12:00 ~ 6월 22일(금) 12:00

- 서포트 : 1일권(30,000원), 양일권(50,000원)

 


* 카페 공중캠프 조합 멤버십/출자 회원은 일반 예매 기간에도 할인된 가격(1일권(25,000원), 양일권(40,000원))에 예매 가능 합니다.


* 예매를 원하시는 분은 해당 금액을 다음 계좌번호(하나은행 128-910333-38307 (예금주: 이윤희))로 입금하신 후, 아래 설문을 작성하여, SNC 게시판(비공개/비밀글 가능)에 올려주시거나 staff@kuchu-camp.net 앞으로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카페 공중캠프에서 현장예매도 가능합니다. 입금 확인 후 댓글이나 답메일로 예약 확인 및 티켓 수령 방법 등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 이름(입금자명) : 
2. 연락처(핸드폰, 이메일) : 
3. 예약매수 : 
- 6/23(토) (      ) 매
- 6/24(일) (      ) 매
- 6/23(토), 6/24(일) 양일권 (      ) 매
4. 리퀘스트 곡이나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artists info]

 

* 키세루 | キセル | KICELL

http://www.nidan-bed.com/


kicell.jpg 


1999년, 교토 출신 츠지무라 타케후미(vocal, guitar)와 츠지무라 토모하루(vocal, bass, musical saw) 형제의 2인조 밴드. 2000년9월, '번지는 태양(ニジムタイヨウ)'으로 인디 데뷔, 2001년 6월 정규앨범 '꿈(夢)'으로 메이저 데뷔한 뒤, 근미래(近未来, 2002), 창에 지구(窓に地球, 2004), 여행(旅, 2005), 매직 아워(magic hour, 2008), 나기(凪 - 바람이 멎고 파도가 잔잔해짐, 2010) 등의 오리지널 앨범과 타워(タワー, 2005), 스키마 뮤직(sukima music, 2011) 등의 베스트/편집 앨범을 발매하였다. 카셋MTR, 리듬 박스, 샘플러, 톱(musical saw) 등을 사용하여 만들어 내는 키세루만의 독특하고 부유하는 사운드는 일본 음악 애호가들과 동료 뮤지션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해피 엔드, 비틀즈, 호소노 하루오미(細野春臣), 데이빗 보위 등의 트리뷰트 앨범에 참여했으며, 2005년 Fishmans 'Long Season Revue' 투어에서는 'in the flight'와 '백비트니 놋캇테'를 연주하기도 하였다. 최근, 후지락을 비롯한 각종 야외 페스티벌과 해외공연 등 폭넓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캠퍼들에게도 친밀한 하나레구미, 보노보 등과의 교류도 지속하고 있다. 공중캠프에서의 공연은 2008년 11월 SNC.2 이후 두번째로, 이번 공연에서는 에머슨 키타무라(kbd), 키타야마 유코(dr) 등과 함께 연주할 예정이다.



 

* 에머슨 키타무라 | エマーソン北村 | Emerson Kitamura

http://www.ne.jp/asahi/gomez/nakajo/emerson/


emersonph0904.jpg 


 

1980년대 후반, 감정적 보컬&시인 에도 아케미의 밴드 "JAGATARA"와 일본 최초의 레게/덥 밴드 "MUTE BEAT"에서의 활동을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일본 음악 씬에서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는 키보드 플레이어. 세상의 모든 팝 뮤직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랜 시간 리얼한 현장의 공기를 마셔 온 결과, 깊은 이해력을 바탕으로 음악을 만드는 일에 공헌할 수 있는 힘을 지닌 뮤지션이 되었다. 유명 메이저 아티스트들의 서포트 멤버로서의 활동과 라이브 하우스나 인디 레이블 스태프로서의 활동을 병행하는 등, 경력에 구애받지 않는 D.I.Y.적인 자세도 특유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자메이카의 전설적인 키보디스트 “Jackie Mittoo” 등 레게 오르간의 영향으로 시작하게 된 솔로 활동(약칭 에마 솔로)은 일본의 레게/힙합의 여명기와 포크, 뉴웨이브, 무드 음악, 그 외 여러 얼터너티브 음악과 뒤섞이고 차별화 되어, 전혀 새로운 형태의, 자신만의 느낌에 충실한 인스트루멘털 음악이 되었다. 시모키타자와의 라이브 하우스에서부터 파리의 술집까지, 카레집의 작은 무대에서부터 라이징 선 록 페스티벌의 대형 무대까지 가벼운 발걸음으로 자신만의 라이브를 지속하고 있으며, 최근, 집에서 녹음해 온 음원들을 모아 앨범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


JAGATARA, MUTE BEAT からスタートし、現在も多くのアーティストとの活動を続 けるキーボードプレイヤー。世界中のポップミュージックを愛し、'80年代末か ら今に至るリアルな現場の空気を吸って、深い理解力と音楽作りに貢献できる力 を持つミュージシャンとなった。メジャーアーティストのサポートをしながらラ イブハウスやインディーレーベルのスタッフ経験もあり、キャリアにとらわれな い D.I.Y. な姿勢も特長。

Jackie Mittoo などレゲエオルガンの影響から始めたソロ活動(略称エマソロ) は、日本のレゲエ/HIPHOP 黎明期とフォークやニューウエーブやムードミュー ジック、その他諸々のオルタナな音楽に揉まれていろんなものがそぎ落とされた 結果、スカスカで手作り感いっぱいのインストミュージックになった。下北のラ イブハウスからパリの飲み屋まで、カレー屋の小上がりからライジングサンフェ スまで、フットワーク軽くライブを行なう一方、宅録で録りためた音源も発表準 備中。


music - Keyboard player Emerson Kitamura started his carrier in the late 1980's. Joining two Japanese bands, JAGATARA, led by emotional vocalist and poet Edo Akemi, and one of the first Japanese reggae/dub band MUTE BEAT, he extended his musical point of view: from modern singer songwriter music to grungy rock band, authentic rocksteady to avant-garde. The same can be said on his playing style: one night he plays an acoustic instrument accompanying a singer, on the other night he plays completely electronic. But he thinks whatever the style is, the feeling he is trying to represent is always the same, "musical happiness".


solo work - His solo work is a completely one man project: he is a performer, a recording engineer, and a van driver… etc. Mainly he plays cheap electric organ with an old rhythm box. However it is much influenced by Jackie Mittoo's 'reggae versions' and many other organ instrument music, it's not jazzy or 'club-music' like. He thinks this is a kind of renovation of 'Home Organ Music' in the 1950's into our decade, with no computer programming.


bio - Born in Hokkaido, moved to Tokyo in the late punk/new wave era, worked for a venue and an indie label as an engineer, and have played with many artists, both major and underground.




* 오오루 타이치 | OORU TAICHI | オオルタイチ

http://www.okimirecords.com/


 



1999년, 도어즈, 레지던츠, 티렉스, 에이펙스 트윈 등에게 영향을 받아, 즉흥적인 요소를 담은 스타일로 활동을 시작.

무의식 하에 끊임없이 단련해 온 파상적인 멜로디 센스와 비언어적인 보컬 스타일이 댄스홀 레게와의 만남과 더불어 전자음악 트랙 위에 '노래'를 얹는 스타일로 변화했다. 

2003년에 1집 <Yori Yoyo>, 2007년에는 2집 <Drifting my Folklore>, 2011년1월에는 3집 <Cosmic Coco, Singing for a Billion Imu’s Hearty Pi> 를 발매. 토쿠마루 슈고나 I am robot and proud 등 동료 뮤지션에게 리믹스를 제공하거나 무대/연극에 악곡을 제공함. 무용가 야스모토 마사코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하는 등 그의 활동은 다양한 영역에 걸처있다. 또한, 30회 이상 공연 스케쥴의 아메리카/유럽 투어나 시드니 비엔날레 출연 등 해외에서의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至る、マインドフォークロア。

1999年ドアーズ、レジデンツなどより受けた幾多の煌めきを濃縮するべく、ワンマンインプロビゼーションを駆使して多重録音されたカセットアルバム『?』を皮切りに活動をスタート。

その後、脈々と無意識下で錬られていた破天荒なメロディーセンス、即興突発的な非言語による歌がダンスホールレゲエのパトスに誘発され爆発。打ち込みのトラックに“歌”をのせるスタイルへ変化した。

2007年アルバム『drifting my folklore』をリリース。トクマル・シューゴ、I am robot and proudなどへのリミックス提供、また舞台・演劇への音楽提供なども数多く、そのフィールドは多岐に渡る。

2009年春に敢行したUSツアーではフィラデルフィアでファナ・モリーナのオープニングアクトを勤め、同年秋、一ヶ月に渡るEUツアー行うなど、世界的な活動を展開中。

未だ未聴の超個的全大陸音楽を求めて日々精進中。てくてくてく・・・・。


On a quest for folklore of the mind.

Oorutaichi began his career in 1999, inspired by artists such as The Residents and The Doors. In an effort to crystallize his inspirations he compiled his initial recordings into a cassette album called "?".

The songs were multi-tracked improvisations performed all by himself.

His free-wheeling melodic talent which had been developing in his unconsciousness and his improvisational singing in a language of his own were set off by the "pathos" of dancehall reggae. These evolved into a style that layered his singing on top of programmed tracks. 

He released his first album, "Yori Yoyo" in 2003, followed by "Drifting my folklore" in 2007. "MISEN Gymnastics EP" was released by Bearfunk in the U.K. in 2007. He has also provided remixes to many artists including Shugo Tokumaru and I am Robot and Proud. His other musical activities include band Urichipangoon, of which he is the lead singer/composer, and various sessions and units with other musicians.

He has also been venturing outside the conventional music scene,

providing music for theatre and plays as well as collaborating with Masako Yasumoto, one of the leading young contemporary dancers in Japan. 

Oorutaichi has been active abroad as well, performing the first stage for Juana Molina's show in Philadelphia during his spring 2009 tour of the U.S, and touring a month in Europe later that year. His U.S. tour also included a performance at the SXSW in Texas. In May 2010 he performed at the Biennale of Sydney. Oorutaichi is continuing his quest for music that spans all continents and one that no one has ever heard before.




* 우민 (a.k.a. Elena) | WOOMIN

http://www.irmagroup.jp/irma_artist/woomin


WOOMIN_TTT_coverimage_s.jpg  



소녀들의 여름을 노래한 앨범 'Say Hello to Every Summer'의 활동 이후 2007년 말 일본 유학길에 오른 우민은 이탈리아와 일본에 거점을 둔 클럽 라운지계 레이블인 IRMA레코드에 픽업되어 2011년 12월 일본 데뷔 앨범 'Tender Tender Trigger'를 발표하게 된다. 70~80년대 유러피안 사운드에 녹아든 다양한 색채의 엣지감. 소녀적인 광기마저 느껴지는 이 데뷔 앨범으로 브랜드 'Gallarda Gallante'와의 콜라보레이션 등 패션계를 중심으로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현재는 서울과 도쿄를 거점으로 여러가지 활동을 구상하고 있다.


youtube link


*WOOMIN 「Tender Tender Trigger」Trailer MOVIE

http://www.youtube.com/watch?v=_7nOuQ0lz7U&feature=player_embedded


*WOOMIN 「Tender Tender Trigger」

http://www.youtube.com/watch?v=irCCgiZdGIc&feature=relmfu


*WOOMIN 「Something to Remember」

http://www.youtube.com/watch?v=N1PVmnQcV7I&feature=relmfu




 

[스바라시끄떼 나이스쵸이스 약사(Brief History of すばらしくて NICE CHOICE )]

 

vol.01 / 2007.03.16~17

하나레구미 (w/ 하라다 이쿠코, 피스케, 소가 다이호 | 이아립, 라이너스의 담요, 에레나, 펑카프릭 부스터)

 

vol.02 / 2007.12.14~15

소카베 케이이치 (w/ 우에노 토모후미, 오츠카 켄이치로, 오타 코지 | 정민아, 리틀킹, 페일 슈, 미내리)

 

vol.03 / 2008.03.14~15

보노보 (w/ 니시카와 이치죠우 | 우주히피,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에스꼴라 알레그리아, 전자양)

 

vol.04 / 2008.11.07~08

키세루 (w/ 기타무라 에머슨, 히로츠 | 캐비넷 싱얼롱즈, 모임 별, 트램폴린,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아이앤아이 장단)

 

vol.05 / 2009.03.06~07

하카세-썬, 마리마리, 하코(츠기마츠 다이스케) (w/ 킹스턴 루디스카, 치즈 스테레오, 우주히피,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형님들)

 

vol.06 / 2009.07.11~12

Bonobos (w/ 코구레 신야, 사타케 | 줄리아 하트,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곤충스님윤키=YOONKEE KIM=김윤기, 굴소년단)

 

vol.07 / 2009.11.27~28

하나레구미 : 하라다 이쿠코 : 오오하타 유이치 (w/ 피스케, 소가 다이호, 이데호프 | 킹스턴 루디스카, 가을방학)

 

vol.08 / 2010.03.26~27

OTOUTA x HICKSVILLE (w/ 카시마 타츠야, 카사이 토시히코 | 임주연, 오지은)

 

vol.09 / 2010.07.01~04

SPENCER(오오야 유우스케) (w/ 요시가키 야스히로, 소가 다이호, 이데호프 | 빛과소음, 이아립)

 

vol.10 / 2010.10.06~14

FISHMANS and MORE FEELINGS FESTIVAL (w/ Fishmans+(모테기 킨이치, 카시와바라 유주루, 코지로, 마루야마 코타로, 사이충호, 마시로 메구미, 오노 교코, 센스이 마사테루, 타케나카 나오토), otouta, Hicksville, So many tears | Fishmans+(모테기 킨이치, 카시와바라 유주루, 코지로, 마루야마 코타로, 하라다 이쿠코, 오노 교코, 센스이 마사테루, 계피, 김반장), 알레그리아, 아마츄어 증폭기를 위한 아마츄어 증폭기, 네온스, 시와,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선결, 페퍼톤스)

 

vol.11 / 2012.03.23~24

Sunny Day Service (w/cafe STAND | 김일두, 한강의 기적)

 

profile

"내 마음의 리듬을 믿고(この胸のリズムを信じて)", "우리는 걷는다 단지 그뿐(ぼくらは步く ただそんだ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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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록 snc.10 회의 #23 & 뒷풀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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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예매 14일 티켓 1장 양도합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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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글 GQ 정우영 대기자님의 한말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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