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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끄럽지 않은 쥐치포

국내산 말쥐치를 잡아 표고버섯, 설탕, 천일염만으로 간한 세상에 없던 제대로된 쥐포입니다. 부끄럽지 않은 쥐치포는 1달전쯤 바다속에서 헤엄치고 있던 쥐치들로 만듭니다. 방부제, 화학식품첨가제는 일체 넣지 않고 천연조미료만 씁니다. (크라우딩 펀딩 한정 식재료로 소진 시 다른 상품으로 변경됩니다.)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60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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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리듬을 믿고(この胸のリズムを信じて)", "우리는 걷는다 단지 그뿐(ぼくらは步く ただそんだ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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