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Fishmans!(my fishmans life)


[가사] HONZI - みんな夢の中

조회 수 9635 추천 수 0 2002.09.10 09:43:02

사또상 묘 옆의 상자안에 있던,
작은 크리스마스 카드 크기의 엽서,
그 위에 작은 글씨로 써있던 "HONZI"라는 이름,
아무도 뜯어보지 않은 편지.

그래서 HONZI의 노래를 들을 때면,
그 편지가 생각난다.

새벽 세시쯤엔
HONZI의 노래가 좋다.



みんな夢の中

/ HONZI



戀は短い 夢のような ものだけど
女心は  夢を見るのが好きなの
夢の口づけ 夢の淚
喜びも悲しみも みんな夢の中

優しい言葉で 夢が始まったのね
愛しい人を  夢で捕まえたのね
身も心も あげてしまったけど
なんでなんで惜しかろう
どうせどうせ夢の中
どうせ夢の中

冷たい言葉で 暗くなった夢の中
見えない姿を 追いかけてゆく私
泣かないで 嘆かないで
消えていった面影も みんな夢の中



모두 꿈 속


사랑은 짧은 꿈과 같은 것이지만

여자의 마음은 꿈 꾸는 걸 좋아하지

꿈의 입맞춤 꿈의 눈물

기쁨도 슬픔도 모두 꿈 속


다정한 말로 꿈이 시작됐어

사랑하는 사람을 꿈에서 붙잡은 거야

몸도 마음도 다 주었는데

어째서 어째서 아쉬운 걸까

어차피 어차피 꿈 속

어차피 꿈 속


차가운 말로 어두워진 꿈 속

보이지 않는 모습을 뒤쫓아 가는 나

울지 말고 서러워하지 말고

사라져 가던 모습도 모두 꿈 속


(ver.0.1 2013.9.27)





Iforyou..

ps. [tip]
일본의 몇몇 레코드 가게는
HONZI의 앨범을 FISHMANS 옆에 둔다.


공중캠프

2019.09.27 11:55:31
*.223.19.163

https://youtu.be/hS0sR-LbzI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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