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할 곳 없는 천사(free board)


2006 fishmans night

조회 수 996 추천 수 0 2006.03.21 01:21:37
아래 글 써준 반만달군과 그의 우울 프렌즈군들, 만나서 반가왔고요.
흑진주처럼 찾아낸 동갑내기 숙녀분은 아직 가입 전이시네요?
생명포럼 가방을 반갑게 매고 왔던 세 명의 여성 여러분도!
그 밖의 휘시만즈 공연이 있는 줄 알고 찾아왔다던 자그마한 소녀 두 분과
영원한 젊은 오라버니 기태형,
남자친구 데리고 와서 한 몸에 부러움을 샀던 구이,
곧 결혼할 숙녀와 그의 약혼녀,
규영, 주희, 우민, 우철, 상병 모두 반가왔어요!

에 또, 맥주냉장고 앞에서 인사를 나누었던 기타 등등의 많은 분들도요!

본의 아니게 캠프 마담 노릇을 하게 되어 분위기 타다가
이거 참 -_- 또 필름이 끊겨져 버렸더라고요-.
하지만 즐겁고도 슬픈 날인데 어찌 맨 정신일 수가 있겠습니까!
에헴-.

앞으로도 자주 보고, 재미있게 놀아요.
무궁무진한 놀이 아이템을 개발하여 보자고요.
호호-



p.s 근데요, 뭔가 이름표가 빠진 휘시만즈 나잇은 좀 아쉬웠어요--;


dub

2006.03.21 20:09:32

분위기에 취하신 듯 하여, 버려두고 혼자 와서 죄송 ㅠ_ㅠ

반만달

2006.03.22 01:26:25

친구들이 보채는 통에 오래있지 못한 것이 영 아쉽습니다. 엉엉
무궁무진한 놀이 go go
/ 반가웠어요.

2006.03.23 22:21:11

앗, 숙녀와 그의 약혼녀란...-ㅅ-?

BlueSun

2006.03.27 09:11:41

두소녀라 하심.. 저희같은데 자그마하질 않아서 갸우뚱~ ^^
시린님 반가웠습니다. 아- 그래도 뻘쭘히 갔다가 재밌게 놀다왔어요. 다음에는 좀 더.. 놀이에 박차를!!

시린

2006.04.10 11:56:21

아, 블루선님. 캠퍼신청을 해주셔요. 좀 더 자세한 당신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곧 홈페이지가 리뉴얼됩니다. 그때도 종종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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